서울을 가로지르며 주민들과 함께 해온 주요 생활하천이었던 청계천을 복원함으로써 환경친화적인 도시공간 조성, 서울의 역사성과 문화성 회복, 서울시의 균형 발전을 도모하고자 추진한 사업이다.이 곳은 역사도시 서울의 도시구조 복구와 함께 도심 내의 쾌적한 오픈스페이스 확보를 통해 도시미관의 향상을 유도하는 장소이다. 따라서 여가, 운동, 휴식 등 삶의 질 향상과 함께 시민들에게 자연과의 접촉 기회를 제공하도록 했다. 또한 친환경적 물순환체계의 개발과 소생물 서식처의 보전과 보존을 통해 오염된 자연환경을 복원하도록 했다.
- 발주처
- 서울특별시
- 연도
- 2003년
- 위치
- 서울시 중구 성동구
- 대지면적
- 1.7k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