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사업은 서민들의 주거안정을 통한 복지실현을 위해 여수 국동지구 내 주거성능과 생활편의, 업무공간이 특화된 공공임대주택 120세대를 건립하는 사업입니다. 특히 봉산동 게장거리 내 도심지 공사로서 4면이 상업·숙박시설 등 기존 시설과 인접하고 협소한 부지여건을 갖추고 있어, 주변 시설물과의 간섭 및 소음·진동 등 도심지 공사리스크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가 중요합니다. 또한 국동항과 인접한 준염해지역의 특성을 고려하여 높은 지하수위에 대응한 지하·기초공사와 골조공사의 염해피해 최소화 관리가 요구됩니다. 더불어 31·41·51㎡형 5개 타입의 소형세대가 반복 시공되는 만큼 공종 간 인터페이스와 5대 하자의 선제적 관리를 통해 발주자의 권익보호와 입주자 만족도를 동시에 확보하는 건설사업관리가 중요한 사업입니다.